중반의 기둥. 2007년 2월의 북경 올림픽 1차예선 미얀마전에서는 중거리 슈팅을 성공 시켜서 팀을 최종예선으로 이끄는 등 중거리로부터의 강렬한 일격에는 높은 평가가 있다. 중반에서의 볼 처리능력도 정확하고 팀의 공격을 냉정하게 조직할 수 있는 선수. 또한 수비면에서도 위기 관리 능력이 뛰어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