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이 기대하는 발 빠른 애턱커. 2007년 6월에 마카오에서 진행된 동아시아축구선수권대회 2008 예선대회에서는 고등학교 재학중이면서도 대표팀 선수로 선출되었다. 주로 3톱의 일각으로서 플레이 한 이 대회에서는 스피드를 살린 돌파와 더불어 이마이 도시아키 감독으로 하여금 “이제까지 대만에는 없었던 스타일의 선수”라는 칭찬을 보낸 창조성이 넘치는 플레이로 팀에게 골을 안겨 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