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의 중심을 떠맡아 나가는 젊은 사령탑. 일본의 J리그 클럽인 요코하마F마리노스 팀의 훈련에 약 2주일 동안 참가해본 적도 있는 MF는 유연한 볼 타치로부터의 드리블, 패스, 슈팅을 무기로 팀을 공격적으로 이끌어 간다. 아시스트 능력도 높지만 돌파력과 득점력에 뛰어 나고 있으며 페날티 박스 부근에서는 상대 DF에게 있어서는 매우 무서운 존재로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