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 Chih-An 의 쌍둥이 동생. 형과 함께 2007년 6월에 진행 된 동아시아축구선수권대회에서는 고등학교 재학중이면서도 대표팀으로 처음으로 선출 되었다. 이 대회에서 본인의 대표팀 데뷰전으로 된 괌 전에서 선발 출전해서 전반 6분에 선제골을 기록하는 등 4 득점을 기록했다. 마카오와의 3위 결정전에서도 2 골를 기록하고 대회 통산 6득점으로 득점 랭킹 2위에 들어서는 선명하고 강렬한 대표팀 데뷰를 치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