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은 득점력을 갖춘 공격수. 한국대표팀선수로 데뷔한 후 29경기 동안 16득점을 올리고 있다. (2008년 3월 현재) 볼을 유지하는 키프력이 뛰어나며 판단력도 좋다. 또한 득점감각, 골을 향한 추진력 등도 눈 여겨 볼만하다. 앞으로 좀 더 경험만 쌓으면 아시아를 대표하는 스트라이커로 성장할 수 있는 재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