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FF - EAST ASIAN FOOTBALL FEDERATION -

EAST ASIAN FOOTBALL FEDERATION

bg_shadow

NEWS / COLUMN

Language is changed ENGLISH한국

10MA TOPICS! [KOREA FA] ‘이정협 결승골’ 국가대표팀, 레바논에 1-0 승리

+

10passion

March 29, 2016

NEWS

새해 첫 A매치에서 짜릿한 승리가 터졌다.

울리 슈틸리케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24일 오후 8시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열린 레바논과의 ‘KEB 하나은행 후원 2018 러시아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 7차전에서 후반 추가시간에 터진 이정협의 결승골로 1-0 승리를 거뒀다. 이번 승리로 한국은 2차 예선 6경기 무실점 승리 기록을 7경기로 늘리며 전승으로 최종예선에 올랐다. 이 부문 공동 1위인 1978년과 1989년에 세운 7경기 무실점 승리 기록과 타이다.

게다가 지난해 8월 동아시안컵 북한전에서 0-0 무승부를 기록한 이후 현재까지 8경기 연속 무실점 행진을 펼치며 이 부문 1위인 1970년 한홍기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의 8경기 연속 무실점 기록과도 타이를 달성했다.

시작은 4-1-4-1 포메이션이었다. 관심을 모았던 원톱 선발은 황의조(성남)가 차지했다. 2선에는 구자철(아우크스부르크), 이재성(전북), 이청용(크리스탈 팰리스), 기성용(스완지시티)이 포진했다. 수비형 미드필더에는 한국영(카타르SC)이 섰고, 포백 수비라인에는 김진수(호펜하임), 김기희(상하이 선화), 곽태휘(알 힐랄), 장현수(광저우 R&F)가 나란히 포진했다. 골키퍼 장갑은 김진현(세레소 오사카)이 꼈다.

레바논은 초반부터 공격적으로 나섰다. 이번 경기에서 이기 못하면 최종예선 진출이 어려워지기 때문이다. 하지만 임팩트는 없었다. 한국도 레바논을 강하게 압박했다. 구자철이 가벼운 볼터치와 폭넓은 움직임으로 공격의 문을 열었고 전방의 황의조도 상대 수비를 끌어내리는데 집중했다......

>>READ MORE "KOREA FA"

BACK